핀스트리트대부(주) 대부업 2018-금감원-1333(P2P연계대부업)

왜 대부업인가요?

[인터뷰] [칼럼] 신건영의 P2P 금융에 꽂힌 부동산 시장, (2)부동산 NPL 대출은 '고위험 고수익'

작성자 FINSTREET
17-08-14 12:39 |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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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실채권(NPL: non performing loan)에 투자하는 P2P(개인 간 거래) 대출이 주목받고 있다. 연 15% 이상의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NPL은 금융권에서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해줬는데 채권자가 이자를 90일 이상 갚지 못한 채권을 말한다. 이처럼 채권자가 원리금을 상환하기 힘들어지면 은행은 자산건전성을 지키기 위해 자산관리회사나 채권전문업체 등에 NPL을 할인된 가격으로 매각한다. 자산관리사나 채권전문업체는 P2P를 통해 빌린 돈으로 NPL을 사들인 뒤 담보 부동산을 경매에 넘기거나 낙찰받아 더 비싼 값에 재매각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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