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스트리트대부(주) 대부업 2018-금감원-1333(P2P연계대부업)

왜 대부업인가요?

[인터뷰] [칼럼] 신건영의 P2P 금융에 꽂힌 부동산 시장, (1) 고수익 내는 담보대출, 원금회수 여부 따져봐야

작성자 FINSTREET
17-08-14 11:46 | 1,676

본문

P2P(개인 간 거래) 금융은 신용, 동산담보, 부동산담보 등으로 형태가 다양하다. 2016년 초까진 신용 대출을 중심으로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대안 투자처를 찾는 개인·법인 투자금이 모여들면서 펀딩 규모가 큰 부동산담보대출 상품이 크게 늘었다. 2016년 중반 이후 전체 누적 대출의 60% 이상이 부동산담보대출로 파악된다. 

P2P 신용 대출은 개인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경우 투자자 피해로 직결될 수 있다. 채권 추심의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동산담보 P2P 대출은 건당 대출금이 크고, 담보 설정 등으로 안정성도 높아 중개업체나 투자자 모두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대출금리(수익률)나 투자기간(유동성) 측면에서도 부동산담보대출이 더 유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때로는 부동산담보대출에 투자하는 것을 부동산에 대한 간접투자 기회로 인식하는 경우도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